나도 개원할 수 있을까?

모든분들이 같은 고민을 합니다.

 

개원 할까? 말까? 언제하지?

좋은 입지는 어떻게 찾지?

수익이 안나면 어떻게하지..

하지만 쉽게 결심이 안섭니다.


왜 그럴까요?

개원은 누구나 처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미 38개 의원과 함께 하며

실패는 돌아보고 성공은 쌓아온

차별화된 경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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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그냥 해도 됩니다.



개원한 선배에게 물어보세요.

늘 있는 세미나에 참석해 보세요.

스스로의 결정을 믿어보세요.


이것이 최선의 선택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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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개원이 어려운 이유 입니다.


옛날에 개원했던 선배는 지금을 잘 모릅니다.

시중에 컨설팅 업체는 대부분 부동산을 낍니다.

나는 처음인데 선배도,업체도 신뢰가 안갑니다.


대부분 개원은 한번하면 끝이 나고

힘든 개원 경험은 축척되지 않습니다.


이것이 개원의 딜레마였고 앞으로의

개원은 현재를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평범한 이유 3가지



그럼 여기는 뭐가 다른가요?


 


개원 업계의 현실부터 말씀드립니다.

Real talk



경험 없는 초보 원장님을 상대로

좋은 입지라며 상가 위주로 끼워 넣고

수수료 챙기는 사실상 부동산 업체


터무니 없이 낮은 비용으로 

컨설팅을 표방하면서 결국 항목마다 

소개비로 뒤로 받는 업체

.

.


개원 현실이 이렇다 보니

결국 서로의 믿음은 사라지고

불신과 꼼수만 난무합니다.


왜 이렇게 해야 될까요?

원장님께 이익이 되나요?


이것은 우리의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는 병원의 생존을 이야기 합니다.

We say


함부로 성공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개원은 생존부터 말해야 합니다.


생존이 먼저고 성장은 이후 입니다.

처음부터 대박 나는 이야기 믿으세요?

기초부터 튼튼히, 즉 입지부터 잘 골라야 합니다.


모든 과정은 투명하게 

날 것 그대로 공개합니다.

일의 한계도 정하고 약속된 범위에서

책임감 있게 일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뜨거운 경험과 차가운 데이터로 일합니다.

Experience & Data

병원 수익 결정에 영향을 주는게 뭘까요?

가장 중요한 요소 3가지 입니다.


"입지, 의사, 마케팅"


개원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건?

우선 '입지'입니다.


입지는 향후 10년간 움직일 수 없는

병원 수익의 절반을 결정합니다.


그럼, 입지를 어떻게 결정하겠습니까?

세미나? 상권분석? 지인추천? 직접?


둘러 보세요. 병원 없는곳이 없습니다.

선택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 답을 찾아가며 여기까지 왔습니다.



병원 폐업, 직원 월급 1억 밀렸다.

폐업이 개업 압질러…  

병원 폐업률

(최근 5년 기준)


9.1%

 소아과 폐업

 (지난해 기준)


154개

폐업 1위

(최근 5년 의료기관 중)


병원




물론 병원 폐업은 극단적 사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관적인 입지 결정과 준비 부족으로

큰돈을 투자한 개원 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장님을 의외로 많이 만납니다.


익히 알고 계신 현실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상권, 입지에 병원 없는 곳이 없습니다.

요즘의 개원은 "생존"을 우선 말해야 합니다.


여기에 병원 열면 대박?? 

아쉽지만 그런 시기는 지났습니다.

그런 말 하는 사람을 특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입지, 개원의 절반


개원이라는 씨앗을 심습니다.

입지는 밭입니다.


그렇다면 양지바르고 좋은 밭이란?

이미 많은 분들이 먼저 자리 잡고

큰 나무가 자라서 그늘만 있습니다.


하지만 보고도 모르는 좋은 밭이 있습니다.

이제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있습니다.

우리의 경험과 데이터로 증명해 왔습니다.


입지에 대해 묻습니다.

좋은 입지를 보는 기준이 무엇입니까?




결국, 수익을 말해야 합니다

원장님! 솔직히 왜 개원하려고 하세요?

잠시 망설입니다. '내 병원'을 혼자 운영하고 싶어서..

그리고 지금보다 더 나은 '수익'.. 네, 당연합니다.


만약 페이보다 못하다면 누가 굳이 개원하겠습니까?

병원운영까지 책임지면서 할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결국은 수익을 위한 모든 것이 개원의 시작이고 끝입니다.

원장님은 치료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우리는 개원의 경험을 쌓았습니다.


개원 할때만는

원장님이 우리의 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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